매년, 매해 우리는 복날을 맞이 한다. 복날은 도대체 무엇일까? 정해진 초복 중복 말복 날짜는 언제일까? 이를 확인해보고 몰랐던 어원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그리고 삼복(三伏) 날 먹어야 하는 보양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해 보도록 한다.
매일 삼계탕만 먹지 말고 내게 맞는 보양식을 선택해 건강한 삼복(三伏)을 보내자.
초복 중복 말복 날짜


초복 뜻
삼복(三伏)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을 뜻하며 삼복(三伏) 중 초복은 하지로 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을 초복으로 한다.
중복 뜻
1년 중 두 번째 더운 날을 중복으로 하고 네 번째 경일을 중복, 초복 이후 10일 간격이 중복이다.
말복 뜻
삼복(三伏) 중 마지막 복날인 말복은 입추 후 첫 번째 경일로 정하고 1년 중 마지막으로 가장 더운 날이다. 쇠한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신하는 마지막 복날이고 가을철 기운이 오기 전 강력한 더위의 마지막 날이다.
경일(庚日)은 ‘천간지지’의 달력으로 계산을 해야 가능하니 복잡한 계산 말고 검색해서 삼복 날짜를 계산하는 것을 추천한다.
▶ 천간지지 이용-경일 계산법
▶ 연도를 간지로 계산하는 쉬운 방법, 육십갑자, 천간, 지지
초복 중복 말복 원기회복 보양식 종류
원기회복 보양식 먹는 이유
삼복(三伏)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을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누었고 삼복(三伏)의 복(伏)자는 ‘엎드릴 복’으로 개가 납짝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다. 가을철 기운이 여름의 불기운에 굴복해 복종한다고 해서 삼복이라고 한다.
최남선의 [조선상식]에서 복(伏)은 더위를 꺾는 날이라 표현해 삼복(三伏)은 더위를 꺾기 위해 보양식을 먹기 시작했다.
대표 원기회복 보양식 종류
한여름 또는 삼복(三伏)에는 쇠해지기 쉬운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 섭취 한다. 대표적으로 삼계탕, 추어탕, 장어가 있다.
삼계탕에는 기력을 되찾는 황기, 인삼등의 약재가 들어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표적으로 찾는 음식이다.
추어탕은 대표 스테미너 음식으로 칼슘,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일교차가 큰 계절에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큰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어는 비타민A, 단백질, 철의 함량이 많아 빈혈이 있는 분들이 드시면 좋은 음식입니다.
초복 중복 말복 삼복의 어원
삼복의 어원은 중국 진나라 때 진헌공의 아들인 7대 군주 덕공이 6월과 7월 사이 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며 세 번의 여름 제사를 지낸 것으로 부터 유래되어 삼복은 시작되었다. 이때 신하들에게 고기를 나눠주 었는데 그 중 개고기를 먹게 해 이때부터 개고기를 복날 먹게 되었다고 한다.
문화운동가인 최남선의 [조선상식] 에서는 ‘서기제복’이라고 뜻하며 ‘복(伏)’은 더위를 피하지 않고 더위를 정복한다는 뜻에서 복날은 더위를 꺾는 날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게시글
▲ 다가구 위반건축물 대출 여부-종류 4가지, 확인 방법과 이행강제금
▼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저금리 전세자금대출 상품 모음-아이까지 있다면 추가대출
